배당 투자 용어 사전
배당 투자, 아는 만큼 보입니다. 필수 금융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세요.
총 189개의 용어
FIRE 운동 (FIRE Movement)
FIRE 운동은 경제적 자립을 통해 자발적으로 조기에 은퇴하려는 사람들의 사회적 운동입니다. 배당 투자를 통해 노동 소득을 자본 소득으로 대체하는 핵심 전략을 알아보세요.
패시브 인컴 (Passive Income)
패시브 인컴은 직접적인 노동 없이 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입입니다. 배당 투자를 통해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배당 캘린더 전략 (Dividend Calendar Strategy)
배당 캘린더 전략은 기업마다 다른 배당 지급 주기를 활용해 매달 일정한 현금 흐름을 만드는 포트폴리오 구성 전술입니다. '인위적 월배당' 시스템 구축법을 알아보세요.
T+1 결제 (T+1 Settlement)
T+1 결제는 주식 거래 후 1영업일 만에 대금 결제와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는 시스템입니다. 미국 주식 시장의 결제 주기 단축이 배당 투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세요.
원천징수 (Withholding Tax)
원천징수는 소득 지급 시 세금을 미리 떼고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배당 투자자의 실질 수익률을 결정하는 '세후 배당금'의 핵심 개념을 알아보세요.
조세조약 (Tax Treaty)
국가 간 이중과세를 방지하기 위한 협정입니다. 한미 조세조약 덕분에 미국 주식 배당세율이 30%에서 15%로 낮아집니다.
배당 ETF (Dividend ETF)
배당을 지급하는 주식들을 모아놓은 ETF입니다. 개별 종목 선택 없이 분산 투자와 배당 수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고배당 ETF (High Dividend ETF)
시장 평균보다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ETF입니다. VYM, HDV, SPYD 등이 대표적이며 즉각적인 현금 흐름이 필요한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배당성장 ETF (Dividend Growth ETF)
배당금을 꾸준히 늘려온 기업들로 구성된 ETF입니다. SCHD, VIG, DGRO가 대표적이며 장기 투자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유틸리티 섹터 (Utilities Sector)
전기, 가스, 수도 등 필수 인프라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섹터입니다. 경기 방어적이며 높은 배당수익률로 유명합니다.
헬스케어 섹터 (Healthcare Sector)
제약, 의료기기, 보험 등 건강 관련 기업들의 섹터입니다. 고령화 수혜주로 안정적인 배당과 성장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금융 섹터 (Financial Sector)
은행, 보험, 자산운용 등 금융 서비스 기업들의 섹터입니다. 금리 상승기에 수혜를 받으며 높은 배당을 지급합니다.
에너지 섹터 (Energy Sector)
석유, 가스,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의 섹터입니다. 유가에 민감하며 높은 배당률로 인컴 투자자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통신 섹터 (Communication Sector)
통신사, 미디어, 인터넷 기업들의 섹터입니다. 안정적인 현금흐름으로 높은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소비재 섹터 (Consumer Staples)
식품, 음료, 생활용품 등 필수 소비재 기업들의 섹터입니다. 경기 방어적이며 안정적인 배당으로 유명합니다.
배당 스크리너 (Dividend Screener)
배당주를 조건별로 필터링하여 찾는 도구입니다. 배당률, 배당성장률, 배당성향 등 다양한 조건으로 검색할 수 있어 우량 종목 발굴에 필수적입니다.
배당락 (Ex-Dividend)
배당받을 권리가 없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배당락일에 주식을 사면 해당 분기 배당을 받을 수 없으므로 매수 타이밍 결정에 매우 중요한 날입니다.
배당 기준일 (Record Date)
배당을 받을 주주를 확정하는 날짜입니다. 결제 시스템의 시차 때문에 실제로는 이 날짜보다 며칠 전에 주식을 사야 배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 지급일 (Payment Date)
실제로 배당금이 계좌에 입금되는 날짜입니다. 배당 투자의 결실을 맺는 '월급날'과 같은 날로, 현금 흐름 관리의 핵심이 되는 날짜입니다.
선언 배당금 (Declared Dividend)
기업 이사회가 공식 발표한 배당금입니다. 선언 후에는 법적 의무가 발생하여 반드시 지급해야 하며, 기업의 경영 자신감을 보여주는 척도입니다.